2015년 11월 26일 목요일

절대가련 칠드런 426화: Date or Die(3)





















14 개의 댓글:

Unknown :

크....... 이맛에 보게 된다니까 !!!

익명 :

ㅋㅋ 욕망보이는데 ㅎㅎ 전편의 떡밥이 이거였어? ㅎㅎ

익명 :

조오오올~~~~~잼!!

익명 :

바벨의 바보력과 판도라의 변태력이 합쳐진 캐릭터가 마침내 탄생

익명 :

13번째 컷에 같은말이 두번이나 반복되어있는데
원래 그런건가요? 아님 빼먹은건가요~?

익명 :

유리는 유리유리해서 유리하구나!

익명 :

유리의 백합질과는 별개로, 마츠카제는 미나모토를 연적으로 인식하는 것 같군요. 설마 이것도 블랙 팬텀의 시나리오대로?

박상인 :

다른 무언가를 바라는 욕방이 모니터를 너머 느껴진다

윤석용 :

아무리 봐도 흑심 가득인데

고경민 :

어디로 갈지 모르겠내 ㅋㅋㅋ

Woo Hyun :

유리 귀여워 ㅋㅋㅋㅋㅋ

익명 :

절가칠을 보면서 항상 느끼는거지만 작화도 작화지만 번역도 끝내줘서 모니터 너머로까지 느껴지는 느낌;;

바루민 :

ㅋㅋㅋㅋㅋㅋㅋ바보들이다! ㅋㅋㅋㅋㅋㅋㅋ

바루민 :

ㅋㅋㅋㅋㅋㅋㅋ바보들이다! ㅋㅋㅋㅋ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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