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년 1월 28일 목요일

절대가련 칠드런 431st Sense: 거기 누구냐(2)



















12 개의 댓글:

익명 :

매일 한번씩 들리기를 참 잘하고 있는것 같아요 늘 감사합니다 ㅎㅎ

익명 :

도게자는 안나왔네 ㅎ

익명 :

언제나 잘보고 있습니다!

p.s 4p에 미나모토 대사칸 대사가 없습니다

익명 :

지난번의 사건(?)으로 범인은 사카기....
일거 같긴 하지만, 그건 너무 뻔하니...
팝콘이나 먹으면서 지켜봐야겠다. ㅋ

ㅇㅇ :

저번에 사카키가 거북이 조사할때, 무슨 염파 비스므리한게 들러붙었죠. 여기서 떡밥이 해결될듯

익명 :

굳이 밀실에다 객차를 설정해둘 필요는 없었을텐데, 작가의 철덕질이 이렇게 표출되는군요.

익명 :

코난이나 김전일이라면 다음화에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!

바루민 :

사사키인가

익명 :

항상 감사여

Kwang Jae Kim :

솔직히 사카키말곤 답이없어보이긴 한데...
근데 사카키도 레벨6짜리 에스퍼인데 세뇌가 쉬울리없지않나?

Yunsoo Kim :

코난에서도 칠드런 언급하더니 여기서도 패러디하네요 ㅋㅋ

Woo Hyun :

혹시 카시와기씨?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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