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 11월 20일 월요일

절대가련 칠드런 484화: 짐승들의 공원에 어서오세요(3)



















5 개의 댓글:

jh c :

할배요~~ 손녀들 괴롭히면 안되요

환상제독 :

선배들의 횡포jpg.

익명 :

효부의 성질을 긁기 위해서라지만, 다르게 보면 초딩들 심술도 아니고... 역시 길리엄은 '최강 초딩'인 듯.

익명 :

따지고 보면 어른이 되지못한 꼬맹이가 바로 길리엄이죠.. 마찬가지로 효부도...? 다만 똑똑하니까 지능적으로 움직이는.. 다음편이 기대대는군요!

한대희 :

오랜만에 다시왔습니다.
읽는게 좀 힘들게 됬네요
댓글 있는편이 보기 편하네
이거 마지막이 어떤식으로 될지 정말 애매하다
고스트 스위퍼처럼 우리의 싸움은 계속된다 일려나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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